주식시장은 약육강식이다. 너는 아직도 채식하냐?
들어라. 주식시장은 공원이 아니다. 여기는 정글이고, 너는 포식자이거나 먹잇감일 뿐이다. 마포 셔츠룸에 오는 놈들은 다 안다. 본능을 믿고, 숫자에 미쳐야 산다는 걸.
차트를 봐라. 움직임이 보이냐? 그게 바로 피 냄새다. 기관이 던지면 너는 받아야 한다. 개미들은 항상 늦다. 왜? 생각이 너무 많아서 그래. 본능을 쫓아라. 셔츠룸에서 맥주 한 캔 까고 차트를 보면 답이 보인다.
내가 말한다. 3월까지 테크주를 쓸어담아라. 이유? 내 직감이다. 그리고 내 직감은 80% 적중한다. 증명은 못 한다. 하지만 마포 셔츠룸 단골들은 안다. 이 형 말이 틀린 적이 없다는 걸.
고민할 시간에 전화해라. 010-6279-0862. 여기서 수다 떨면서 기회를 잡아라. 주식은 혼자 하는 게 아니다. 같이 미쳐야 큰다.